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더 크다

염상훈의 <나의 첫 금리공부>에서 첫 장은’금리를 모르면 경제를 알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소주제인 ‘주식 시장보다 채권 시장이 더 크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오늘은 채권시장에 대한 이야길 포스팅해 봅니다 . 2018년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 시가총액은 1600 조원 수준이지만 채권 시장은 1900 조원이 넘는다. 이렇듯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큰 데,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업은 남의 … Read more

국가가 돈을 찍어서 국민들에게 마구마구 뿌린다면 생기는 일

‘금리를 모르면 경제를 알 수 없다’는 주제 속에 우리가 엉뚱한 상상을 한 적이 있을 텐데요. 사회가 너무 어려우면 ‘국가가 돈을 마구마구 찍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주면 되지 않는가?’인데요. 그렇게 하면 왜 문제가 되는지 한번 알아볼게요. 왜 국가는 국민에게 돈을 나눠 주지 않은가 그냥 돈을 찍어서 나눠 주면 나도 잘 살고 너도 잘 살고 우리 모두 잘 살 … Read more

자산 가치 평가의 첫걸음, 할인율에 대해 알아보기

오늘은 ‘금리를 알면 경기의 흐름이 보인다’에 대한 주제를 살펴보면서 먼저 ‘자산 가치 평가의 첫걸음인 할인율’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돈의 현재가치와 할인율, 나에게 맞는 할인율 구하기, 중앙은행의 영향력까지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금리를 알면 경기의 흐름이 보인다 차 한 대를 사고 싶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돈이 없다. 그러면 돈을 빌려서 사야 하는데 대출 금리가 10% 라고 한다. … Read more

스타벅스, 4분기 실적 발표와 배당락일 앞두고 주가 상승

스타벅스가 전세계적인 악재, 특별히 중국에서의 매출 감소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이 의외로 좋게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살짝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벅스 4분기 호실적 발표 스타벅스는 자사 커피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 마감 후 회계연도 4분기(7~9월) 순익이 8억 7800만 달러, 주당 76센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년 전 17억 6000만 … Read more

미국의 중간선거와 주식시장(주가)에 미치는 영향력

미국의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치, 즉 선거는 경제와 굉장히 관계가 있죠. 미국의 중간선거는 주식시장, 주식시장의 주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한번 토스증권의 한상원의 글을 참조해서 포스팅해 볼까요? 정치는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 중의 하나입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특정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기도 하지만, 성장속도에 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가장 큰 정치적인 이벤트는 바로 선거! … Read more

일론 머스크, 트위터 인수위해 테슬라주식 40억 달러 매도

일론 머스크가 움직였습니다. 테슬라의 대장이 이제는 트위터의 대장이 되기 위해서 먼저 테슬라의 주식 40억 달러를 팔아치웠다는 소식이 미국의 증권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나왔는데요. 일론머스크가 팔아치우기시작하면서 내려앉은 주가(출처: 유튜브 <허니잼의 테슬라와 일론>캡쳐) 일론 머스크 테슬라주식 19,500,000주, 40억달러 매도(출처: 유튜브 <허니잼의 테슬라와 일론>캡쳐) 최근 테슬라의 주가가 연일 급락한 이유가 밝혀진 것입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2.93% … Read more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또 판 이유(ft. 전인구경제연구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주식을 연3일 걸쳐서 40억 달러치를 팔아치웠다는 포스팅을 어제 했는데요. 왜 일론 머스크가 매도했을까? 단순히 트위터 인수자금조달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생각한 카알인데요. 또 다른 의견이 있어 포스팅해 봅니다. ‘다시는 주식을 팔지 않겠다’던 일론 머스크가 다시 주식을 팔았다 40억 달러, 한화로는5조원에 가까운 테슬라 주식을 팔았습니다. 19,500,000주를 팔아치운 일론 머스크입니다. 이것을 볼때는 “왜 팔았냐? 주가와 … Read more

쿠팡, 8년 만에 첫 분기 흑자 전환, 주가도 더불어 상승

쿠팡에서 로켓 배송 서비스 출범 이후 8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일구워 냈습니다. 7조원에 육박하는 분기 매출과 천억원 때 영업이익을 얻었습니다. ‘계획된 적자’ 라는 이름으로 과감하게 이루어졌던 오랜 투자가 성과 물로 나타났다고 볼 수 있네요. 쿠팡은 올해 3분기 매출 51억 133만 달러(한화로6조 8383억원. 분기 환율 1340.5원 적용), 영업이익 7742만 달러( 1037억 원)를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습니다. … Read more

뉴욕증시, 소비자물가지수CPI발표 이후 나스닥 7.4%↑

어제는 소비자물가지수CPI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발표로 인하여 미국증시, 뉴욕증시가 들썩거렸는데요. 나스닥은 7.4% 상승하는 고공행진을 보여줬다는 이야기입니다. 한번 볼까요? 제가 어제 테슬라의 주가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아차, 소비자물가지수CPI하고 생각했는데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면서 테슬라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었고 한 투자자자는 일론 머스크를 향해 ‘조금만 더 참지!’ 뭐 그런 글을 남긴 것을 보았는데요. 일론 머스크는 세계 최고, 1위의 부자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 Read more

디피의 투자 철학 ‘쉬운데, 시간이 너무 걸려?’

신사임당채널에서 인터뷰를 한 디피의 올해 1월의 영상을 참고하여 디피의 투자철학을 한번 엿보고자 합니다. 투자금 1300만원으로 18년 정도 투자한 디피는 현재 50억이 넘는 자산을 가졌다는데요. 그의 생각을 한번 볼까요? “내가 사면 무조건 떨어진다” 적정한 가격이란 없다. 비정상의 정상화. 절대 몰빵하지 않는다. 투자 초반에는 3개의 종목을 선택했고 지금은 5-10개 종목을 선택해 투자한다. 장기투자하는 종목이라면 웬만해선 상장폐지는 되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