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날이면 날마다 올 예정인, 카알KaRL21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오늘 오픈한 시즌1, 드라마 <마이 네임>을 들고 왔습니다. 시즌1은 8화까지 나왔네요. 넷플릭스가 좋은게 시즌1이라고 하면 보통 공영방송은 일주일 1-2화 정도 보여주는데요, 이건 시즌1이니깐 8화를 한꺼번에 오픈해주네요. 신기했습니다. ㅎㅎ
<알고 있지만>의 주인공이었던, 한소희가 액션여걸로 등장하는
<마이 네임>
입니다. 지금 3화를 보고 있는데요,

대충의
스토리의 전개는?
한소희의 아버지(윤경호 분)
가 죽고,
한소희(윤지우/오혜진)
는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아버지의 절친이었던, 동천파 조폭 조직 보스
최무진(박희순 분)
밑으로 들어갑니다. 동천파의 조직
윤지우
가 이제 강력계 형사
오혜진
으로 이중스파이가 되어가는가 봅니다. 마약수사대 팀장
차기호(김상호 분)
, 마약수사대 형사
전필도(안보현 분)
가 등장합니다. 특이한 점은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통메모리즈>에
이학주가 동천파의 2인자, 정태주로 출연
합니다. <통 메모리즈>에서 통이었던 이학주의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통 메모리즈> 시즌2가 나오지 않은 게 너무 유감입니다.
아버지를 위한 복수를 위해 형사가 되었지만, 아버지의 절친, 최무진은 마약과 연관된 조폭 보스입니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선 최무진인 박희순의 조직을 파헤칠 수 밖에 없는데요, 자신의 절박함을 들어준 박희순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밖에 없는데요, 한소희가 이런 이중스파이의 심리연기와
얼마만큼의 액션연기를 보여줄 지가 관건입니다. 스토리라인은 단순한데요, 시청자들에겐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는 지켜 볼 일입니다. 근데 보다 보니깐 한소희의 정체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 각자 모두가 속내를 숨겨두고 있는 듯 합니다.
관계들 간의 심리적인 긴장감이 볼거리
이기도 합니다.
“과연 누가 한소희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요?”

한소희, 박희순, 김상호, 안보현, 그리고 이학주의 케미가 얼마만큼의 스토리를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